추운 겨울을 이웃분들과 함께 무사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! 자리를 마련해 주고 이끌어주신 잔디 님께 감사한 마음뿐…🫶🏻
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좋았고, 모두 기참여자분들이셔서 원활하게 진행되었어요! 그리고 아기자기한 콘셉트가 너무 인상적이에요 짱짱!
모두 가벼운 마음 가지고 입주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☺
출근을 외치는 것이
반갑지 않은 오늘 하루를 아자잣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! 하고 마음 바꿔먹게하는 마법의 주문이었어요. 나 여기 있다고, 어떤 방법으로든 드러낼 수 있는 따뜻한 마을이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 편하게 드러내고픈 마음이 멈칫하던 순간은 보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았을때였어요. 덕분에 낯 가리는 스스로를 발견하기도 하고 블로그를 만들어 가끔이라도 기록하기 시작했네요.